청년내일저축계좌, 얼마 받고 누가 받나
작성 2026.08.13 · 최종 수정 2026.08.13 · 2026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안내 기준
한 줄 답
- 얼마
- 1,440만원
- 3년 만기 · 이자 별도
- 언제
- 모집 종료
- 해마다 한 번, 다음 공고 대기
- 누가
- 만 15세 ~ 39세
- 일하는 중위 50% 이하 가구
매달 본인이 월 10만원을 넣으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얹어줍니다. 3년을 채우면 본인 돈 360만원을 포함해 1,440만원과 이자를 받습니다.
2026년에 대상이 줄었습니다
2025년까지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부터 중위소득 50%를 넘고 100% 이하인 구간은 신규 모집이 중단됐습니다. 지금 새로 가입하려면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합니다.
인터넷에 남아 있는 안내 상당수가 아직 예전 기준(100% 이하, 만 19~34세)이라 이 부분에서 헛걸음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미 가입해서 유지 중인 분에게는 종전 조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얼마를 받나
본인이 넣는 돈에 정부가 정해진 금액을 얹어주는 방식입니다. 본인 저축은 최대 50만원까지 늘릴 수 있지만, 정부지원금은 저축액과 상관없이 월 30만원으로 고정입니다.
| 본인 저축 | 월 10만원 이상 (3년 360만원) |
| 정부 지원 | 월 30만원 (3년 1,080만원) |
| 만기 수령 | 1,440만원 + 이자 |
여기에 더해 생계급여를 받는 청년의 근로소득공제금, 탈수급장려금, 내일키움장려금 같은 추가지원금이 조건에 따라 붙을 수 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나이, 본인 소득, 가구 소득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 1나이 신청 당시 만 15세 ~ 39세
- 2본인 소득 지금 일하고 있고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 3가구 소득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소득 기준을 금액으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오른쪽 칸은 가입한 뒤 통장을 유지할 때 적용되는 본인 근로·사업소득 상한입니다. 가입 기준과 유지 기준이 다르므로 취업해서 소득이 늘어도 상한선 안이면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가구원 수 | 가입 기준 (가구 소득인정액) | 유지 기준 (본인 근로소득 상한) |
|---|---|---|
| 1인 | 1,282,119원 | 5,359,036원 |
| 2인 | 2,099,646원 | 5,359,036원 |
| 3인 | 2,679,518원 | 5,359,036원 |
| 4인 | 3,247,369원 | 6,494,738원 |
| 5인 | 3,778,360원 | 7,556,719원 |
| 6인 | 4,277,976원 | 8,555,952원 |
| 7인 | 4,757,575원 | 9,515,150원 |
※ 유지 기준은 1~3인 가구에 3인 가구 금액을 똑같이 적용합니다.
우리 집이 어느 구간인지 확인하려면 기준 중위소득 계산기를 쓰시면 됩니다. 청년 대상 지원 전반은 청년정책 자격 진단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3년을 채우려면
가입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를 다 지켜야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본인이 넣은 돈과 이자만 돌려받고 정부지원금은 환수됩니다.
- 13년 동안 통장을 유지할 것
- 2그 기간 내내 근로활동을 이어갈 것
- 3자립역량교육을 이수할 것
- 4만기 때 자금사용계획서를 낼 것
중간에 사정이 생기면
실직이나 본인·가족의 질병처럼 어쩔 수 없는 사유가 있으면 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3년 기간 중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미리 신청해야 하고, 중지 기간에는 근로소득장려금과 추가지원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청 없이 12개월 동안 저축을 거르면 환수 대상이 됩니다.
신청 방법과 기간
| 2026년 모집 | 2026년 5월 4일 ~ 2026년 5월 20일 (종료) |
| 모집 주기 | 해마다 한 번, 정해진 기간에만 |
| 신청 창구 |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
| 문의 |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맡고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운영합니다. 근거 법령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입니다. 만기 지원금은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한 번에 넣는 연계 제도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중위소득 100% 이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2025년까지는 그랬지만 2026년부터 바뀌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50%를 넘고 100% 이하인 구간(차상위 초과)은 신규 모집이 중단됐습니다. 2026년에 새로 가입하려면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합니다. 인터넷에 남아 있는 안내 상당수가 아직 예전 기준이라 이 부분에서 헛걸음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미 가입해서 유지 중인 분은 종전 조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Q2. 3년 뒤에 정확히 얼마를 받나요?
본인이 매달 월 10만원씩 3년간 360만원을 넣으면, 정부가 매달 월 30만원씩 얹어줍니다. 만기에 이자까지 더해 1,440만원과 이자를 받습니다. 본인 저축은 최대 50만원까지 늘릴 수 있지만, 정부지원금은 저축액과 상관없이 월 30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Q3. 저축만 하면 다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3년간 통장을 유지하면서 근로활동을 계속하고, 자립역량교육을 이수하고, 만기 때 자금사용계획서를 내야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습니다. 교육을 안 들었거나 계획서를 안 내면 본인이 넣은 돈과 이자만 돌려받고 정부지원금은 환수됩니다.
Q4. 중간에 실직하면 어떻게 되나요?
실직이나 본인·가족의 질병처럼 어쩔 수 없는 사유가 있으면 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3년 기간 중 최대 12개월까지 늘어났습니다. 다만 미리 신청해야 하고, 중지 기간에는 근로소득장려금과 추가지원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청 없이 12개월 동안 저축을 거르면 환수 대상이 됩니다.
Q5. 가입한 뒤 소득이 오르면 탈락하나요?
가입할 때 기준과 유지할 때 기준이 다릅니다. 가입은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로 보지만, 유지는 청년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 됩니다. 1~3인 가구는 3인 가구 기준을 적용합니다. 즉 취업해서 소득이 늘어도 상한선 안이면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Q6. 다른 자산형성 통장과 같이 할 수 있나요?
통장 종류마다 1회씩만 지원되고, 일부라도 지원금을 받았다면 같은 사업에는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다만 희망저축계좌Ⅰ·Ⅱ에 가입한 가구의 청년은 청년내일저축계좌에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Q7. 만기 받은 돈은 어디에 써야 하나요?
자금사용계획서를 내야 하지만 용도가 특정 항목으로 묶여 있지는 않습니다. 주택 마련을 생각한다면 만기 지원금을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한 번에 넣는 연계 제도가 있습니다.
Q8. 언제 신청하나요?
2026년 모집은 2026년 5월 4일부터 2026년 5월 20일까지였고 이미 끝났습니다. 해마다 한 번 정해진 기간에만 모집하므로 다음 모집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신청은 사는 곳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 ·청년내일저축계좌 상세 에서 원문과 신청 창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이가 안 맞거나 수급 가구라면 희망저축계좌Ⅰ·Ⅱ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 ·월세 부담이 큰 청년이라면 청년월세 지원금 정리도 함께 보세요.
이 페이지는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6년 자활사업안내(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원문과 사는 곳 주민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