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 자부담 계산기
총 사업비와 자부담 비율을 입력하면 정부 지원금·본인 부담·부가세 환급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예비창업·초기창업·R&D·컨설팅 사업별 프리셋도 활용해보세요.
작성 2026.05.25 · 최종 수정 2026.06.19
자부담·총금액 계산기
총 사업비와 자부담 비율을 입력하면 정부 지원금, 본인 부담, 부가세 환급 추정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 부가세 환급은 일반과세 사업자 기준 추정값입니다. 면세 사업자는 환급 불가, 간이과세는 환급 제한이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사업 공고문의 자부담 비율과 매칭 구조를 확인하세요.
자부담 비율, 사업마다 다른 이유
정부지원사업의 자부담 비율은 사업 유형에 따라 0%~50% 까지 다양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자부담 0%로 가장 부담이 적고,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는 보통 30% 수준입니다. R&D 사업(TIPS 등)은 25% 안팎으로 자부담이 비교적 낮으며, 컨설팅 바우처는 20% 정도입니다.
부가세 환급은 일반과세 사업자에게 해당되며, 자부담 안에 포함된 부가세(10/110) 만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면세 사업자는 환급 불가, 간이과세는 환급에 제한이 있어 본인 사업자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부담 자금 마련 3가지 방법
- 1.자기자본 — 보유 현금으로 마련. 가장 깨끗하지만 자금이 충분해야.
- 2.정책자금 대출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 사업 신청 전 사전 협의 필수.
- 3.외부 투자 유치 — 액셀러레이터·VC·엔젤. TIPS 같은 매칭형 사업에 유리.
사업 유형별 자부담 한눈 비교
| 사업 | 평균 지원 금액 | 자부담 비율 |
|---|---|---|
| 예비창업패키지 | 5천만~1억 | 0% |
| 초기창업패키지 | 7천만~1.5억 | 약 30% |
| 창업도약패키지 | 1억~3억 | 약 30% |
| TIPS R&D | 최대 5억 | 약 25% |
| 컨설팅 바우처 | 500만~2천만 | 약 20% |
자부담 미준비로 협약이 무산된 실수 사례
사업에 합격하셔도 자부담 자금을 협약 시한(보통 3~4주) 내 입금하지 못하면 협약 자체가 무산되거나 이후 사업비 환수 사유가 됩니다. 자주 보이는 세 가지 패턴입니다.
- A.대출 의존 + 사전 협의 누락 — 자부담 1억을 정책자금 대출로 마련하려 했으나 합격 후 보증 거절. 시한 내 대체 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협약이 무산됩니다.
- B.매출 발생 시점 의존 — 1차 자부담은 자기자본으로 입금했으나 2차 자부담은 매출로 충당하려는 계획. 매출이 예상 대비 30% 미달해 사업비 일부가 환수됩니다.
- C.외부 투자 일정 어긋남 — TIPS 매칭으로 VC 투자 유치 예정이었으나 펀딩 일정이 협약일을 넘김. 자부담 미충족으로 사업비 일부 환수가 발생합니다.
대비책: 합격 전이라도 자부담 자금원을 1순위 자기자본 → 2순위 대출 사전 협의 → 3순위 매출 순으로 명확히 정해두시고, 합격 후 협약 시한 내 자금을 모두 확보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자부담 비율은 사업마다 어떻게 다른가요?
예비창업패키지는 자부담 0% 로 가장 부담이 적고, 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는 보통 30% 수준입니다. R&D 사업(TIPS 등) 은 25% 안팎, 컨설팅 바우처는 20%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회차·트랙별로 미세 차이가 있어 정확한 비율은 공고문의 자부담 안내를 확인하세요.
Q2. 부가세 환급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일반과세 사업자만 매입세액 전액 환급 가능합니다. 간이과세 사업자는 업종별 부가가치율(평균 25~40%) 만큼 일부만 공제되며, 면세사업자(교육·의료·금융 등) 는 환급이 불가능합니다. 본인 사업자 유형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Q3. 자부담 자금이 부족하면 어떻게 마련하나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자기자본은 가장 깨끗하지만 자금 보유가 충분해야 합니다. 정책자금 대출(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 은 저리로 가능하지만 사업 신청 전 사전 협의가 필수입니다. 외부 투자 유치(액셀러레이터·VC·엔젤) 는 TIPS 같은 매칭형 사업에서 자부담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Q4. 자부담을 신청한 후에 늘리거나 줄일 수 있나요?
협약 체결 후 자부담 비율 변경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협약서에 명시된 비율로 사업비를 집행해야 하며, 자부담 미입금 시 사업비 환수 사유가 됩니다. 신청 단계에서 본인 자금 여력을 정확히 계산하고 결정하세요.
자금원·환급 참고처
자부담 자금을 어디서 마련할지, 부가세 환급은 어떤 유형으로 받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운영 기관입니다.
-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자부담 자금원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정책자금 대출
- · 신용보증재단중앙회 — 정책자금 대출용 보증서 발급
- · 국세청 홈택스 — 사업자 유형 조회와 부가세 환급 신청
- · 국세통계포털 — 업종별 부가가치율·실효세율 등 환급 추정 근거
- · 기업마당 — 사업별 공고문(자부담 비율 안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