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유지지원금
꿀팁신청 노하우
경영 악화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근로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고용유지조치를 실시하는 사업주,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가장 유리한 제도입니다. 자격에서 자주 놓치는 함정은 유급휴업의 경우 1개월 단위 전체 피보험자 근로시간 대비 20% 초과 단축을 충족해야 하며, 무급휴업은 실시 30일 전까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청 시 핵심 팁은 고용유지조치계획서를 실시 전날(유급) 또는 30일 전(무급)까지 반드시 제출하고, 계획 변경 시에도 변경예정일 전날까지 신고해야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됩니다. 평가 시 주의할 항목은 계획신고된 조치기간과 이후 1개월간 정리해고나 명예퇴직 등 인위적 감원이 발생하거나, 조치 기간 중 신규채용을 하면 지원이 제한되므로 사전에 인력운영 계획을 철저히 점검하세요.
사업 개요
경기변동, 산업구조의 변화 등에 따른 경영악화 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가 근로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고용유지조치(휴업, 휴직, 무급휴업, 휴직 등)를 실시하는 경우 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안정 유지 [지원내용] □ (지원한도 및 지원기간) 지원한도는 1일 상한액 6.6만원, 지원기간은 휴업.휴직을 합하여 연간 180일(무급휴업.휴직은 근로자별 재직기간 중 총 180일) □ (휴업) 1월간 총 근로시간의 20/100을 초과하여 휴업을 실시하고 휴업수당을 지급한 사업주에게 휴업수당의 2/3(대규모기업 1/2~2/3) 지원 ※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위기지역은 휴업수당을 지급한 사업주에게 휴업수당의 9/10(대규모기업 2/3~3/4) □ (휴직) 근로자에게 1월 이상 휴직을 부여하고 휴직수당을 지급한 사업주에게 휴직수당의 2/3(대규모기업 1/2~2/3)를 지원 □ (무급휴업ㆍ휴직) 근로자 평균임금의 50% 범위 내에서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결정하여 지원 [신청방법] □ 고용유지조치계획서 제출 ※ 유급은 실시 전날까지 제출, 무급은 실시 30일 전까지 제출 □ 고용유지조치 실시 ※ 계획 변경시 변경예정일 전날까지(무급은 변경예정일 10일 전까지) 계획변경신고 □ 실시종료 후 1개월 이내 지 지원금 신청 [추가 자격 조건] □ 지원 요건 ○ 유급휴업: 1개월 단위 전체 피보험자 근로시간 대비 20% 초과 단축 ○ 유급휴직: 1개월 이상 근로 면제 ○ 무급휴업: 기준미달 휴업수당 지급에 대한 노동위원회 승인 필요, 30일 이상 실시, 기업규모별 최소 실시인원 충족 - 19명 이하: 50% 이상, 99명 이하: 10명 이상, 100~999명: 10% 이상, 1,000명 이상: 100명 이상 ○ 무급휴직 : 실시전 1년 이내 유급휴업 또는 피보험자의 20% 이상 유급휴직 3개월 실시 필요, 30일 이상 실시, 기업규모별 최소 실시인원 충족 - 99명 이하: 10명 이상, 100~999명: 10% 이상, 1,000명 이상: 100명 이상 □ 지원제한 사유 ○ 계획신고된 고용유지조치기간과 이후 1개월간 정리해고, 사업주 권유 희망, 명예퇴직 등 피보험자의 인위적인 감원이 있을 경우 ○ 고용유지조치 기간 중 신규채용하는 경우 ○ 3년이상 연속하여 같은 달에 고용유지조치를 실시하는 경우(매출액 감소 원인이 계절적으로 당연한 경우) ○ 과거 2년간 고용유지조치를 실시하고 지원금을 지원받은 경우, 해당 고용유지조치기간 종료일로부터 6개월내 피보험자의 10% 이상 고용조정시 신규지원 제한 ('24.7.1. 시행) ○ 계획변경신청 없이 제출된 계획과 다르게 실시한 경우 ○ 고용보험료가 연체된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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