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꿀팁신청 노하우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 중 사회적 관계 단절이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고립·은둔청년이라면 소득 기준 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높은 사업입니다. 자격에서 자주 놓치는 함정은 '고립·은둔' 상태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해 신청을 망설이는 경우인데, 본인이 정확히 진단받지 않아도 주변인의 신청이나 센터 문의를 통해 발굴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신청 시 핵심 팁은 지원서에 단순히 어려움을 나열하기보다는 사회진입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동기를 함께 적어야 평가에서 긍정적 신호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가에서는 고립·은둔청년의 자기주도 회복 가능성과 맞춤 지원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주의 깊게 보므로, 형식적인 희망사항보다는 실행 가능한 단계별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 개요
ㅇ 청년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은둔청년에 대한 발굴과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의 사회성, 대인관계 능력 향상지원 및 사회진입 촉진 [지원내용] ㅇ (사업 근거) - 청년기본법 제21조(청년 복지증진) - 서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 제12조(청년의 고용확대 등), 제15조(청년의 생활안정), 제18조(청년의 건강증진) - 서울특별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ㅇ (추진 경과) - 2019년 : 고립청년 밀착지원 사업(시범사업) 추진 - 2020년~ : 서울시 고립청년 사회적 자립 지원사업 - 2021년 : 서울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2022년 :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실태조사 실시 - 2023년 :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종합지원 계획 수립 - 2024년 : 고립‧은둔청년 전담기관 ’서울청년기지개센터‘ 개관 ㅇ (사업 기간) ‘20년~ ㅇ (사업 대상) 서울시 거주 19~39세 고립·은둔 청년 - (연령 기준) 19~39세 - (소득 기준) 없음 ㅇ (사업 내용) 고립·은둔청년과 가족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맞춤지원 - (원스톱 지원) 발굴→진단→지원→사회진입→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관리 - (주변인 지원) 부모 등 주변인 대상 실전형 교육, 상담 및 자조모임 지원 - (생태계 조성) 민·관 다양한 자원 발굴, 연계로 자기주도 회복 지원 ㅇ (사업비) 4,329백만원 (지방비 4,329백만원)
청년정책 관련도가 높은 사업
본 페이지와 관련도가 높은 3개 사업을 한눈에 비교해드립니다.
| 사업명 | 지원 대상 | 마감 | 지역 | 주관기관 |
|---|---|---|---|---|
|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 - | 2026.12.31 | 충남 | 청년정책과 |
| 고립은둔청년 지원 | - | 상시 | 인천 | 인천광역시 외로움돌봄국 외로움정책과 |
| 고립은둔청년 지원 시범사업 | 만 19~39세 | 상시 | 전국 | 인구아동정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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