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함께달리기, 이어달리기) 시행계획 공고
AI한눈 정리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함께달리기, 이어달리기)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R&D를 지원합니다. 함께달리기는 소재부품장비 핵심전략기술, 이어달리기는 과기부 기초원천기술 후속R&D를 지원하며, 각각 최대 2년간 10억원(정부지원 65% 이내)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2026년 7월 8일부터 22일까지 IRIS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정공모 RFP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꿀팁신청 노하우
수출지향형 사업은 이미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보유했거나, 바이어·해외 인증을 확보한 중소기업에게 가장 유리합니다. 특히 함께달리기는 컨소시엄 구성을, 이어달리기는 후속 사업화 자금이 필요할 때 적합하니, 자신의 단계에 맞는 트랙을 선택하세요.
자격에서 자주 놓치는 함정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입니다. 최근 2년 평균 R&D 비중이 일정 수준 미달이면 탈락되므로, 재무제표를 사전에 반드시 점검하세요.
신청 시 핵심 팁은 수출 계획의 구체성입니다. 단순히 "판로 개척"이 아닌, 타겟 국가, 바이어 발굴 경로, 예상 수출액을 숫자로 명확히 제시해야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평가 시 주의할 항목은 사업화 역량입니다. 기술성만 강조하지 말고, 생산·마케팅·자금 조달 등 전주기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지원 규모와 요건AI 분석
- 사업공고 (2026.6.22)
- 신청·접수 (2026.7.8~7.22 18:00)
- 신청자격 검토
- 선정평가 (서면·대면)
- 이의신청
- 재평가
- 최종선정 및 협약
첨부파일 3개
사업 개요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함께달리기, 이어달리기)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AI
Q.이어달리기에서 원천기술보유기관은 반드시 참여해야 하나요?⌄
네, 이어달리기는 과기부 기초·원천기술 우수과제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원천기술보유기관(비영리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필수 참여해야 합니다.
Q.자부담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정부지원금은 연구개발비의 65% 이내이며, 기관부담은 총 연구개발비의 35% 이상입니다. 기관부담 중 10% 이상은 현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Q.비수도권 소재 기업에게 가점이 있나요?⌄
네, 2026년부터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가점 2점이 신설되었습니다. 다만 가점 적용을 위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Q.3책5공 제도가 이 사업에 어떻게 적용되나요?⌄
연구자는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과제가 최대 5개, 연구책임자로서는 최대 3개로 제한됩니다. 위반 시 협약이 중단되거나 해약될 수 있습니다.
Q.함께달리기와 이어달리기의 주요 차이는 무엇인가요?⌄
함께달리기는 소재부품장비 핵심전략기술(4개 분야, 10개 RFP)을 지원하고, 이어달리기는 과기부 기초·원천기술 기반(10개 RFP)을 지원합니다. 이어달리기는 원천기술보유기관이 필수로 참여하는 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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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각 기관 공고를 정리한 것으로, 최종 내용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