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년 2차 자동차 산업ㆍ기업 도약 패키지(기업역량 내재화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고(인천 자동차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AI한눈 정리
인천광역시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전담인력의 역량 내재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당 월 30만원(최대 7개월)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전담자는 사내 위험성평가 및 개선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비즈오케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은 우선지원대상기업이면서 자동차 제조업(C30) 영위 또는 완성차사 협력사여야 하며, 안전보건 전담자를 지정해야 합니다.
꿀팁신청 노하우
인천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 중 안전보건 전담자를 새로 두거나 기존 인력을 전환해 지정할 수 있는 중소기업에 가장 유리합니다. 특히 고용보험 우선지원 대상기업이면서 표준산업분류코드 C30(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을 영위하거나 완성차사 협력사로 확인된 업체라면 지원 조건을 정확히 충족하는지 먼저 점검하세요.
자격에서 자주 놓치는 함정은 안전보건 관리 전담자 지정이 단순 명목상이 아니라 실제 정기점검·보고서 작성·피드백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청 시에는 전담자의 지정 내역과 수행 업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내부 결재문서, 교육 이수증 등)를 반드시 함께 준비하세요.
핵심 팁은 기업당 1명, 월 30만원 최대 10개월 지원이므로, 지원금을 활용해 재직자의 정착 활동비로 쓸 구체적인 계획(예: 안전교육, 작업환경 개선)을 간략히 명시하는 것이 평가에 유리합니다. 평가에서는 전담자의 업무 실효성과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의지를 중점적으로 보므로, 형식적인 서류 제출보다 실제 운영 가능성을 강조하세요.
지원 규모와 요건AI 분석
- 서류접수 2026.6.8~6.24
-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 선정통보
- 지급신청 및 심사
- 지급
첨부파일 1개
사업 개요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차산업 기업 도약 패키지(기업역량내재화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인천 관내 자동차 부품 기업 - 인천광역시 소재 기업(본사/공장/지사 : 사업자등록증 주소지 기준)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른 우선지원 대상기업 - 표준산업분류코드 C30(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영위 기업 또는 완성차사 협력사로 확인된 기업 - 안전보건 관리(KRAS 등) 전담자를 지정(신규 지정 및 기존인력 전환 포함)하여 관련 업무(정기점검, 보고서 작성, 피드백 활동 등)를 수행하는 기업 ☞ 기업역량 내재화 지원금(재직자 정착 활동비) 기업당 1명 월 30만원(최대 10개월) 지원
자주 묻는 질문AI
Q.본사는 인천이지만 공장이 타 지역인 경우 신청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인천 소재 요건은 본사·공장·지사 중 사업자등록증 주소지 기준이므로 본사가 인천이면 해당됩니다.
Q.전담자는 반드시 안전보건 자격증이 있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자격증 보유 시 정량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되지만, 자격증이 없더라도 신청 가능합니다.
Q.가점을 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지역인재 채용(I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 이용 현황)과 최근 3년 내 정부 또는 인천시 주관 우수기업 포상 실적이 각 5점씩 가점으로 반영됩니다.
Q.전담자가 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후임자가 지정되면 추가 경과 기간 없이 실제 업무 수행 기간만큼 지원금이 지급되지만, 후임자가 지정되지 않으면 지원금 지급이 중단됩니다.
Q.같은 패키지의 다른 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한가요?⌄
불가합니다. 2026년 자동차 산업·기업 도약 패키지의 다른 부문 사업과 중복 신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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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각 기관 공고를 정리한 것으로, 최종 내용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